SPA Crescendo

스파 크레센도

STORY

아타미의 반짝이는 바다, 산의 능선, 그리고 탁 트인 하늘이 내려다보이는 개방적인 풍경이 인상적인‘스파 크레센도’
스위스 브랜드 ‘farfalla(파팔라)’의 향기와 새들의 지저귐에 힐링을 느끼며, 미국에서 시작된 ‘에살렌®’이나
슬립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호텔 그란바흐에서 최고의 순간(crescendo)을 만끽해 보세요.

NEWS!*트리트먼트는 그란바흐 디럭스 트윈(Room #108)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salen ® (에사렌®)

Esalen ® (에사렌®)

“Healing Art(치유의 예술)”이라 불리는 에살렌 연구소(미국)에서 시작된 오일 마사지 ‘에살렌®’. 아타미 지역은 해당 연구소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의 기후와 풍토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에살렌®의 성지’로 여겨지며, 본고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는 SPA Crescendo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입니다.

파도 같은 리듬과 흐르는 듯한 전신 롱 스트로크, 그리고 여유로운 스트레칭을 조합한 스타일입니다. 숙련된 테라피스트가 고객 여러분의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깊은 치유를 선사합니다. 그날의 기분이나 컨디션에 맞춰 테라피스트가 오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80분 26,000엔
120분 34,000엔

※All prices include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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